[사람] 부안군민대상 이희자 씨 등 4명 선정

(위부터 시계방향)이희자, 신현철, 정현택, 김재근 (desk@jjan.kr)

부안군은 2011년 군민대상 수상자 선발을 위한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효열부문 이희자(60·위도면 대리)씨, 산업부문 신현철(64·남부안농협 조합장)씨, 공익부문 김재근(58· <유> 부안고속관광 대표)씨, 문화·체육부문 정현택(53·한국체육대학교 교수)씨 등 4명을 수상자로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군민의 명예를 높이고 부안군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한 부안군민대상은 5개 부문에 걸쳐 선정되나, 올핸 교육부문 적격자가 없어 제외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 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군민대상 후보자는 효열부문 4명, 산업 및 공익부문 각 5명, 교육부문 1명, 문화·체육부문 3명 등 총 18명이 추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