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20일 장성 승진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부안 출신 김요환 중장(55)이 육군참모차장에 임명돼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김요환 육군참모차장은 부안군 행안면 출신으로 고성초등학교와 부안중학교(24회)·서울 경신고·육군사관학교(34기)를 졸업했다.
김 육군참모차장은 2009년 11월 중장으로 승진해 그동안 수도군단장으로 재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