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삼천3동에 근무하는 이형준씨(30)가 전라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4주간 일정으로 열린 '2011년 제1기 신임실무과정 교육'에서 1등을 차지 했다
이번 교육은 높은 경쟁을 뚫고 들어온 신입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현장체험, 학습평가, 문제점 도출, 해결방안 등을 마련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일선 시·군에 갓 임용(예정)된 신임 공무원 33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94.4점을 받은 이씨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씨는 교육원장의 표창과 함께 20만원 상당의 포상금, 해외연수의 기회를 얻게 됐다.
김경주 삼천3동장은 "이씨는 모든일에 긍적적이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자생단체와 민원들을 대하며 꼼꼼하게 일처리를 해오는 삼천3동의 보배"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