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정읍시 소성면민의 장이 선정됐다.
정읍시 소성면은 지난달 29일 면정자문위원회를 열고 공익장에 옥인청씨(70,고교리 성고마을), 새농민장에 한재수씨를 선정했다.
공익장의 옥인청씨는 전력산업을 이끌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고 지난 2005년부터는 소성의 특산물인 복분자 작목반 회장을 역임하면서 농가소득 증대에 헌신 노력했다.
새농민장 한재수씨는 오랜 공직생활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위민행정으로 선진농업을 실천했고, 퇴직 후 2005년부터는 오디작목반장을 역임하면서 양질의 오디 생산에 기여했다.
소성면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15회 소성면민의 날 및 제19회 면민체육대회'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