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드림솔병원(병원장 안승수)이 지난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을 빛낸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에서 재활의료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일보가 주최한 '2011 한국을 빛낸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드림솔병원은 사회공헌과 특성화된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재활의료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날 드림솔병원과 함께 전주예수병원과 제주한라병원도 각각 의료기관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안승수 원장은 "의료 인프라 확장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