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부지 2천45㎡에 4층 높이로 한옥마을과 풍남문 사이에 있어 풍남문의조망권을 방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전주시는 이 건물을 연말까지 철거하고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형태의 소규모광장을 조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