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농협 '맵시스타' 에 전주 서신동지점 김성미 과장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농협 맵시스타에 서신동지점 김성미 과장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농협 맵시스타는 지난 4월까지 친절한 고객응대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모범이 되는 서비스 최우수 직원을 선발하는 농협내 최고의 친절 직원이다.

 

전북에서는 3명이 선정됐다.

 

김성미 과장은 고객응대와 재무설계 및 파생상품·펀드투자상담 등 다양한 금융지식을 두루 갖추어 농협내에서 인재중의 인재로 평가 받고 있다.

 

김성미 과장은 지난 93년도 입사한 중견직원으로 전북대 경영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주경야독하는 1인3역의 스마트 워킹맘이다.

 

서신지점에서 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마케팅 능력도 뛰어나 신시가지 아파트 집단대출 및 신용카드, 보험 등의 추진에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농협서신동지점의 업적은 김성미 과장의 남다른 노력으로 전국 그룹평가에서 현재 최우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맵시스타에게는 농협중앙회장표창과 친절으뜸직원 상패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