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 정순 씨 대통령 표창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 정 순(67·사진·전 어머니 포순이봉사단 단장)씨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57주년 '자유의 날' 제정 선포식을 맞아 전북도 대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정 씨는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57주년 '자유의 날' 제정 선포식에서 전북도 대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ㅣ,

 

정씨는 적극적인 통솔력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및 포순이봉사단을 이끌어 왔으며, 특히 봉사정신이 투철하여 그동안 홀로사는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돕기, 김장나눔행사, 농촌일손돕기, 자연정화활동 등 수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회(회장 홍종식)는 현재 총 1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안보교육을 비롯 기초질서지키기, 청소년 선도 캠페인, 아동보호 순찰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홍종식 회장은 "금번 행사를 계기로 자유수호 세력의 결집과 국민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새로운 국민운동의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