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제일로타리클럽 신임 유근종 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25일 전주시 송천동 솔래가든에서 전대영 총재와 지구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대 회장으로 취임한 유 회장은 "로타리의 숭고한 이념과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에서 이 시대의 당당한 봉사클럽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주제일로타리클럽은 불필요한 경비를 절감해 질병을 앓고 있는 초등학생 2명에게 수술비 10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