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삼성생명서비스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주비전대학 홍순직 총장과 한우용 취업지원처장 등 대학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전주비전대학은 삼성생명서비스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 삼성생명서비스는 ▲인턴십 ▲산업체 인사 특강 ▲우수 학생 우선 채용 등에 합의했다.
삼성생명서비스는 계약 및 사고 심사, 콜센터, 홈페이지 운영 등 고객 관련 서비스 업무를 총괄하는 삼성생명 자회사로 이달 1일 공식 출범했다.
한우용 전주비전대학 취업기원처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 우수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대학에서의 기업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입사 후 투입되는 재교육비도 절감할 수 있는 효과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