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주 시내 곳곳에 설치된 기계식 주차장은 대부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철거 후 주차장 부족분 면제에 따라 주차장 설치비용의 10%만 납부 하는 제도를 적극 홍보해 기계식주차장의 철거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완산구는 지난 2/4분기동안 홍보물 발송, 유선통화 등을 통해 2개소 27대를 철거한 바 있다.
완산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 홍보를 통해 기계식주차장을 철거시켜 도심 미관 저해 요인을 없애겠다"면서 "기계식주차장이 철거되면 도시미관이나 주변 환경이 개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철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