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중앙라이온스클럽, 수해지역 봉사활동

정읍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역 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esk@jjan.kr)

정읍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박찬경)회원들이 지역내 수해피해 세대 등을 찾아 복구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정읍중앙라이온스클럽과 정읍단풍라이온스클럽이 합동으로 펼친 봉사활동에서 회원들은 입암면 서남마을 독거노인 이남순씨 집을 방문, 침수된 안방과 주방의 물 제거작업을 펼치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 고부면 백운리 운영마을의 침수된 수박 비닐하우스에서 복구작업을 펼쳤으며, 산내와 고부·영원의 수해지역에는 화장지와 세제세트 180개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박찬경 회장은"아름다운봉사, 나눔의 행복을 주제로 140여명의 회원들이 힘을 합쳐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