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70지구 육화영 차기총재(2013~14년도)가 22일 전북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규제적합성지각에 대한 구매시점의 시간격차와 메시지정보특성의 효과'란 논문으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육 차기총재는 이번 논문에서 무손실 정보의 규제 적합성에 대해 규제 초점과 시간 격차가 상호작용함을 식별했다.
마케터가 자사의 제품에 대한 규제적합성 수준을 높여 제품의 평가치를 높게 하려면 규제초점과 현재와 구매시점간의 시간적 격차를 활용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분석했다.
그는 "촉진초점자에게 이익정보의 구체성과 추상성, 시간격차가 규제적합성의 지각에 상호 작용함을 식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육 차기총재는 국제로타리3670지구(전북) 2013~14년도 총재로 선출, 인준 받았다.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와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재)대한지방자치연구원 이사장, (사)한국원가관리협회 이사, 한국경영학회 및 한국마케팅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