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동호회, 게이트볼동호회 회원 등 100여명이 함께한 이번 야유회는 성수면 지역사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들의 우호를 돈독히 함은 물론, 상호 연계 속에 새롭게 발전하는 성수면의 화합기반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효행의 근본인 어른 공경하기의 행사로 관내 경로당별 임원 60여명을 초청해 음식을 대접하고 면민의 건강과 화합·단결을 위해 이바지한 하광호 부면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생활체육야유회 대회장인 이정삼씨는 "면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의 역할로 여기에 모이신 모두가 면민의 화합과 성수발전의 빛과 소금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