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지방인재 채용 목표제를 도입하고 2012년도 신입직원 채용 예정 인원(48명)의 20%(10명)를 지방인재 몫으로 배정해 오는 5∼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한국은행은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등 각 전형 단계별로 지방인재 합격자가 목표인원에 도달할 때까지 지방인재를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도내 소재 대학에 채용 관련 팸플릿 및 포스터를 송부하고 도내 우수 인재들이 이번 정기채용에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신입직원 채용시 전북대 출신 1명이 채용돼 현재 본부 금융안정분석국에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