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제주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1년 365일 언제든지 책을 받아볼 수있게 됐다.
11번가 관계자는 "휴일에는 책을 받아볼 수 없어 기다림에 지친 고객이 오프라인 서점으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배송 사각 시간대를 완전히 없앴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이번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신간 구매 시 SK텔레콤 T멤버십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