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우롱현 관계자들의 부안방문이후 답방형식으로 중국을 찾는 김 군수는 이번 방문기간 부안군-우롱현과의 구체적인 상호교류방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충칭에서 130㎞ 거리에 위치한 우룽현은 세계자연유산인 우롱카르스트 등 국가 1급 명승지를 보유한 세계적인 생태관광지로, 인구수는 41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