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행정학과 유금록 교수가 탁월한 업적과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인명연구소(ABI)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며 국제대사훈장(OIA)을 수상했다.
26일 군산대에 따르면 유 교수는 정책분석 및 정책평가와 공공선택(신정치경제학), 재무행정 및 지방재정 등 행정학 및 정책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으로 미국인명연구소의 국제 네트워크 최고위 명예직인 국제대사에 선정됐다.
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회장과 한국공공선택학회 회장, 국무총리실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 미국 하버드대 및 예일대 객원교수, 군산대 기획연구처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정책학회 차기(2012년) 회장, 국제인명센터(IBC) 아시아 부회장, 국제인명협회(IBA) 종신석학교수, 미국인명연구소(ABI) 석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