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경기로 학교 위상 높여달라"

강철규 우석대 총장,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

강철규 우석대 총장이 28일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desk@jjan.kr)

강철규 우석대 총장은 28일 대학본관 1층 로비에서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체전에 우석대는 레슬링·태권도 등 5개 종목 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강철규 총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만큼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경기를 펼쳐 학교와 전북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