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내과' 원장 예수병원에 발전기금

예수병원은 지난 21일 '김정화내과' 김정화 원장이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예수병원 신장내과 동문인 김 원장은 "예수병원의 시설확충과 진료환경 등이 개선돼 동문의 한사람으로 보람을 느낀다"며 "예수병원 신장내과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1998년 예수병원에서 인턴수련을 시작해 전공의 수련을 거쳐 2002년부터 올해 초까지 신장내과 전문의로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