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은 미용 목적의 콘택트렌즈는 안경업소에서만 판매하도록 하고, 안경사에게 콘택트렌즈의 부작용 설명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았다.
복지부는 "콘택트렌즈 판매 금지 및 부작용 설명 의무화 규정은 공포 6개월 후에 시행되며, 국회 본회의 및 국무회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5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