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에 따르면 미국 NBC 방송, 일본 아사히 방송이 한국의 발효음식을 촬영하면서 막걸리 부문 대표로 ‘천둥소리’를 선정, 지난 11일 공장을 방문해 제조 과정 전반을 촬영했다.
NBC와 아사히 방송은 내달중 자국인 미국·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천둥 조용석 대표이사는 “천둥소리 막걸리의 뛰어난 맛의 비법을 세계 언론이 인정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막걸리인 천둥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미국과 일본 수출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라며 품질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