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김영구 회장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노란조끼’ 익산·군산지역 봉사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군산·익산지역 저소득계층 등 258세대에 전달했다.
안병선 공장장은 “김치 한 통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만나고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행복하다”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계기로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