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기 공덕마을회장은 "그동안 마을 회의나 대·소사를 함께 할 공간이 없어 어르신뿐만 아니라 마을주민들도 많은 불편함을 겪었는데, 친환경 경로당이 건립되어 앞으로 주민들이 더욱 화합·단결 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공덕경로당은 황토벽돌을 이용한 친환경 경로당으로 347㎡ 대지에 66㎡로 규모이다.
임정엽 완주군수는 "공덕마을 경로당이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