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본상'에는 김윤자(61) 전주아중중 교장과 최순례(60) 전주동신초 교장, '지도상'에는 장교철(56) 순창고 교사 등 총 4명이 '전북교육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대상' 수상자인 김기천 교장은 교육지도자로서의 탁월한 리더십과 창의적 역량을 발휘했으며, 최우수학교 경영, 교실수업혁신 실천, 교원의 전문성 및 교권확립 등의 실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이번 전북교육대상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전주 리베라호텔 백제홀에서 수상자와 가족, 도내 교육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