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영업, 마케팅, 디자인, 기술개발 등 각 부문 부사장 등 20여명의 경영진은 15일 인천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군산, 부산, 창원시를 방문해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고 터미널, 역 등에서 새해 달력을 배포한다.
아카몬 사장은 "쉐보레 브랜드가 약속한 최고의 고객가치를 위해서라면 전국 어디라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