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 익명의 독지가는 20kg들이 백미 20포를, 주민 3명은 1년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면사무소에 보내왔다.
정성이 담긴 성금과 물품은 동향면 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다문화 가정 등에 전해져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나도록 배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