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포스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한국철강협회, 소방방재청, 정우면이 후원하여 잿더미로 사라진 절망의 자리에 희망의 보금자리를 새로 지어준것.
해피하우스는 3400만원이 투입되어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들이 힘을 합쳐 33㎡에 방1, 거실 겸 주방, 욕실로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