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지방이전추진단측은 "봉사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며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시는데 조그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돕기와 자원봉사를 통해 이서면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에도 어려운 가정 5세대에게 성금과 성품 등을 전달한 바 있는 농촌진흥청의 이번 연탄배달은 농촌진흥청이 지방이전사업에서 공로상을 수상하여 받은 시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구입에서 배달까지 직접 수행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