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진안군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에서 실시한 전국 1579개 지역발전사업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최종 20개 우수사례에 진안군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진안군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지역발전위원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장을 수여받았으며, 내년도 지역발전 사업비로 2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평가위원들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 및 평가 후 특별히 우수하다고 평가되는 지역발전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수상식에 참석한 산림자원과 최영호 과장은 "행정과 지역주민간의 소통과 협력, 타 지역과의 차별화를 통해 소득이 창출되는 산촌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