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7일부터 12일까지 전북대 평생교육원 늘배움아트홀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예술회관(옛 전북예술회관) 등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중 음악과 댄스 등 12개 공연을 비롯, 미술, 문학 등 26개 전시 분야에 총 6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쌓아왔던 역량을 선보인다.
7일 오후 1시 옛 전북예술회관에서 전시가 시작되며, 이날 오후 2시 전북대 평생교육원 늘배움아트홀에서는 댄스스포츠와 생활음악, 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고영호 평생교육원장은 "평생 학습 축제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쌓은 평생학습역량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사회에 평생학습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 구심체로 거듭나고, 도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모든 성원들이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