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교회,전주 송천1동 이웃돕기 쌀 전달

충만한 교회(담임목사 이규상)는 지난 6일 '사랑과 나눔의 쌀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60포대를 송천 1동사무소에 전달했다.

 

'사랑과 나눔의 쌀 실천 운동'은 지난 2008년부터 교회 인근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으로 시작해 올해는 나눔의 폭을 송천동 전역으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충만한 교회 이규상 목사는 "교회가 이웃을 위해 더 많은 것을 주고 함께 살아가는 실천운동이 전주시로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