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무진장소방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심정지 후 1분이 지연 될 때마다 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며, 목격자에 의한 CPR이 시행될 경우 심정지환자의 2.5~5% 까지 생존 가능하다.
따라서 구급차 도착 전 최초 목격자의 현장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무진장소방서는 먼저 전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주민 4000여명을 교육 추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문교육요원 및 제세동겸용마네킨 등 실습재를 배치한 '국민 심폐소생술 교육 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