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로비 사건과 관련 4·11 총선 전주 완산을 김호서 예비후보가 28일 성명을 통해 입장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불미스러운 일로 도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고,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건과 관련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업체에 편의를 제공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치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며 "향후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면 적극적인 소명에 나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