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전북대가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힘을 북돋워주고, 전 구성원과의 소통으로 하나 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것. 이날 떡과 음료를 건네고 받는 손길 속에 전북대 곳곳에서는 봄날 만큼이나 따뜻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이혜림 학생(사회복지 2년)은 "매년 시험기간과 새 학기 시작을 즈음해 총장님과 보직교수님들이 직접 이렇게 나와 학생들을 격려해주는 우리 대학이 참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