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후보가 밝힌 경쟁력…이상직·최형재 후보

△이상직 후보= 경제전문가 10년, 중소기업경영 10년, 20년 동안 실물경제 현장을 누빈 경험을 갖고 있다.

 

민주통합당이 재벌 대기업을 개혁하고,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데, 당내 후보군 가운데 중소기업 현장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어 경제민주화 실현에 적합한 인물이다.

 

또한 이스타항공 설립을 통해 대기업 독과점 폐해와 맞서 국민의 사회적 비용지출을 줄였고, 지역의 청년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

 

제 자신은 이미 지역경제발전과 청년인재채용을 실천하고 있는 검증된 인물이다.

 

 

△최형재 후보= 제 자신의 경쟁력은 시민운동 현장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철학과 비전을 배웠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경쟁 후보와 달리 도덕성에 대한 논란도 없다. 두 번째는 정책능력이 앞선다고 자신한다.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 정치개혁, 경제민주주의, 복지 등에 대한 충분한 정책능력을 갖추고 있다. 시민단체 활동과 민·관 협력사업, 노무현 정부에서는 청와대 갈등조정위원과 지속가능위 의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경험 등이 이런 힘의 바탕이다.

 

세 번째는 지역내에서 신뢰와 진정성 있는 활동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