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농어촌마을종합개발 및 전원마을조성사업 등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사업추진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육성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2008년 농어촌공사와 전북대학교가 협약을 체결, 신설했으며, 농어촌공사 직원 20명과 지자체 공무원 7명이 이번 과정에 참여했다.
이창엽 본부장은 "농어촌개발 전문가로서의 의식전환과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교육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