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무장·임실지역 발전 위해 출사표"

▲ 한선우 예비후보

무소속 한선우(진무장·임실) 예비후보는 20일 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4·11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우리 도를 비롯한 진무장·임실지역을 위해 변화와 개혁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면서 "과거 10년을 뒤돌아 볼 때 기존 정치인들이 임실·진안·무주·장수군 등 우리 지역과 전북에 뭘 얼마나 했는지 의문스럽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지역을 친환경 고품질 농특산 중심지로 만들어 4개 군 각각 안성맞춤식 모델을 만들어 낙후 탈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