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김관영 55.7% 독주…무소속 신영대 힘겨운 추격

 

 

강봉균 의원 불출마로 정치신인들의 대결장이 된 군산은 민주통합당 김관영 후보가 독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후보는 절반이 넘는 55.7%의 지지를 얻었다. 김 후보의 압도적 선두속에 무소속 신영대 후보(19.4%)가 힘겹게 추격하고 있는 양상으로, 1~2위간 격차는 무려 36.3% 포인트에 달했다.

 

김관영 후보는 전 연령대와 지역에서 2위 신영대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영대 후보는 40대 이하 젊은층에서 20~30%대의 지지를 얻어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