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부재자 투표 도내 3만6514명 확정

4·11총선과 관련해 도내 부재자 투표자가 총 3만6514명으로 확정됐다.

 

전북도선관위는 부재자신고인명부를 28일 확정한 결과, 도내 부재자투표자는 남자 2만8886명, 여자 7628명 등 3만6514명으로, 지난 18대 총선때 보다 1634명(4.28%)이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중 부재자투표소 투표자는 3만1764명, 거소투표자는 4750명이다.

 

부재자투표소 투표자는 4월 5일과 6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시·군 선관위에서 설치한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며, 거소투표자는 집이나 병원 등에서 기표한 후 4월 11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구·시·군선관위에 도착되도록 우편 발송하면 된다. 총선특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