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보자 TV토론·연설회

전북도 선관위, 2~9일 주최본보 내일자부터 지상 중계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4·11총선 후보자 TV토론 및 연설회가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고, 공영방송사인 KBS전주와 전주MBC가 중계방송하며, 본보는 3일자부터 후보자 TV토론회를 보도(5면)할 예정이다.

 

도 선관위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에게 각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에게는 자신의 정견과 공약을 알릴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토론회 참석 후보자는 본보가 지난달 26일∼2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 이상의 지지율을 얻은 후보로 선정됐다.

 

토론회 개최일정은 다음과 같다.

 

△2일 고창·부안(전주 MBC, 오후 4시30분∼6시)

 

△3일 익산을(전주 MBC, 오후 4시30분∼6시)

 

△4일 정읍(전주 MBC, 오전 9시 35분∼10시50분), 진안·무주·장수·임실(KBS 전주, 오전 10시∼11시20분)

 

△5일 남원·순창(KBS 전주, 오전 10시∼11시20분), 김제·완주(전주 MBC, 오전 9시35분∼11시)

 

△6일 군산(KBS 전주, 오전 10시∼11시20분), 익산갑(전주 MBC, 오전 9시35분∼11시)

 

△7일 전주 완산을(KBS 전주, 저녁 11시10분∼12시50분)

 

△9일 전주 완산갑(KBS 전주, 오후 2시10분∼4시), 전주 덕진(전주 MBC, 오후 4시30분∼6시) 총선특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