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반월·대항, 지방세 납부 우수마을

부안 변산면은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시점인 지난 2월말을 기준으로 마을별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를 통해 반월마을과 대항마을 등 2곳을'지방세 납부 우수마을'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하는 한편 현판을 제작했다.

 

지방세 납부 우수마을은 징수율, 체납 정리율, 체납액 정리노력 등 5개 부문에 대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변산면은 우수마을 현판을 해당 마을회관에 부착해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는 등 세수확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