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저변확충·발전은 전북의 도약"

전북생활체육회, 전·현직 회장 간담회

▲ 왼쪽부터 6대 유홍렬 회장, 초대 이창승회장, 11대 이동호 회장, 박승한 현 회장, 7대 김정헌 회장.

전북생활체육회(회장 박승한)는 17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전직 도생활체육회장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도내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승한 회장은 "전북생활체육회가 태동된지 20년만에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스템과 조직을 갖출 수 있기까지는 역대 회장단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민이 있었음을 너무 잘 알고 있다"면서 신임 회장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도내 생활체육 전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계신 원로들이 항상 지도와 편달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역대 회장들은 "생활체육 저변의 확충과 발전은 곧 전북의 도약을 의미한다"면서 서로 힘을 모아 전북생활체육 육성을 위해 나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