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초에 따르면 예전부터 내려오던 두레의 모습에 착안하여 전 학년이 무학년제로 6두레(해,달,별,땅,꽃, 솔두레)를 조직, 각 두레마다 활동을 지원할수 있는 지혜샘(지도교사)를 두었다.
이에 따라 첫 체험활동이 지난19일 각 두레별로 진행되어 관심을 모았다.
해두레는 전주월드컵경기장,달두레는 병원과 약국,안경원 등, 별두레는 예술회관, 땅두레는 전주지법 정읍지원에서 재판장 참관 및 판사면담, 꽃두레는 정읍 샘고을시장 방문체험, 솔두레는 KBS 전주방송총국 방문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학생들은 스스로 사전 토의를 거쳐 정리한 질문지 및 탐방계획을 토대로 흥미있게 체험활동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