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협 두손모아봉사단, 도내서 환경정화 활동

전북신협 두손모아봉사단(단장 장광숙·이리신협 전무)이 5일 도내 곳곳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내 74개 조합 임직원들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전주(전북대 상가, 한옥마을, 전주역, 안골네거리 등), 익산, 군산, 고창, 부안, 남원 관광단지 등 도내 전역에서 대규모 환경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익산 시내를 돌며 거리 청소에 나선 장광숙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아침 6시 반부터 나와 주변 곳곳을 청소하고 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에 걸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