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의면접은 오는 9일까지 실시되며 도내 41개 고교에서 희망하거나 추천을 받은 학생 130명을 교수 입학사정관, 위촉 입학사정관 등 60여명이 3인 1조로 편성돼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또,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심층면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면접과 같은 방식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