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총장은 3일 오전 총장실에서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교수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교육 및 연구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전북대에 임용된 신임 교수는 오선영 교수(의학전문대학원)를 비롯해 김성렬(간호대 간호학과)·이재준(공대 토목공학과)·장태일(농생대 지역건설공학과)·박찬경(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서영준(자연대 화학과)·서필준(자연대 화학과)·이광철(예술대 미술학과)·문세연(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소) 교수 등 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