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 및 축제팀은 11일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 시청 각 실·과·소장, 읍면동장, 제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선축제 프로그램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포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 축제는 이벤트성 및 중복 되는 프로그램은 과감히 폐지 하는 대신 '아시아/전국 줄다리기' 등 글로벌을 꾀하고 김제만이 갖고 있는 전통문화 자원을 내용으로 하는 1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관광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