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팀은 전북대병원 비뇨기과 신유섭 전임의와 김명기 교수, 정영범 교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논문은 방광암 수술 후 방광 내 에피루비신 주입요법으로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번 김 교수팀의 연구는 임상에서 쉽게 적용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논문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