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김형진 교수팀,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우수논문상

▲ 신유섭 전임의(좌) 김형진 교수(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은 지난 달 개최된 제25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비뇨기과 김형진 교수팀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교수팀은 전북대병원 비뇨기과 신유섭 전임의와 김명기 교수, 정영범 교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논문은 방광암 수술 후 방광 내 에피루비신 주입요법으로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번 김 교수팀의 연구는 임상에서 쉽게 적용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논문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