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농생명의 중심이자 첨단신산업 미래도시 도약을 위한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시정 추진을 위해 실시 하고 있는 금번 보고회는 당초 계획했던 사업을 내실있게 마무리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및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민선5기 53개 공약시업은 물론 현안·미진사업을 중점 토의함으로써 내년도 중점방향과 로드맵을 설정하는데 주력함과 동시 2020 김제발전 그랜드디자인 설계, 첨단 미래 복합산업도시 인프라 확충 등 경쟁력 있는 성장동력산업 발굴과 함께 도심 녹색공간 확충, 공공디자인 시범거리 조성 등 시민행복 명품 김제만들기 시책을 추진하여 지속 발전의 토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건식 시장은 "제14회 지평선축제를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단합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에는 기필코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금자탑을 쌓아올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내년도는 신정부 출범으로 사회전반적인 정책변화가 예고 되는 만큼 이에따른 대비를 철저히 하여 변화속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할 도시성장의 열쇠를 찾아 다시한번 힘차게 비상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핵심사업들을 중심으로 비전과 추진방향을 설계하고, 내년도 본 예산확보에 주력하여 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